[현장 카메라]700원 아끼려다 1200만 원…부정승차의 결말."친구들도 다 써요" 변명 안 통했다, 부정승차의 혹독한 청구서.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여성. pic.twitter.com/WvWVfHU8Nr— 이슈와 화제 (@issuetopic) May 4, 2026다들 변명하는 거 봐 마지막 아줌마 개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