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 집 돌아와서 술 드시면서 나한테 한 말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이 언니 그냥 자기가 딱 좋아할 남자 데리고 와서 결혼하겠다 한다고 울컥하심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 사람 데리고 왔단 뜻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