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살목지>(이상민 감독)가 영화 〈곤지암>(2018)을 제치고 역대 국내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올랐다.
배급사 쇼박스는 〈살목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 269만명을 4일 돌파했다고 밝혔다. 268만명을 동원한 〈곤지암>의 기록이 한국 공포 영화 장르에서 깨진 건 8년 만이다. 〈살목지>가 23년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지운 감독 영화 〈장화, 홍련>(314만명)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공포 아니면 뭐지..??
스릴러?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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