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는 조심스러웠던 상황때문에 멤버들과의 만남을 어려워하던 세정이었는데 언제 한번 큰맘먹고 나간 IOI모임 자리에서 걱정했던것과 달리 너무 좋았고 행복했대.. 그걸 본 도연이가 세정이한테 “언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라고 한거까지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눈물나 pic.twitter.com/ttv4gEVd9N
그때 겸업 했던 멤버들 욕 많이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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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는 조심스러웠던 상황때문에 멤버들과의 만남을 어려워하던 세정이었는데 언제 한번 큰맘먹고 나간 IOI모임 자리에서 걱정했던것과 달리 너무 좋았고 행복했대.. 그걸 본 도연이가 세정이한테 “언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라고 한거까지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눈물나 pic.twitter.com/ttv4gEVd9N 그때 겸업 했던 멤버들 욕 많이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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