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가수 비오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5일 미드나잇레코즈는 공식 SNS를 통해 “비오가 미드나잇레코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비오가 펼쳐나갈 새로운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비오는 2020년 싱글 앨범 ‘몬스터’로 데뷔했으며 2021년 방영된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0’에서 최종 3위에 올랐다.
‘카운팅 스타즈’ ‘리무진’으로 사랑받은 그는 이듬해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으나 최근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빅플래닛메이드를 떠났다.
빅플래닛메이드는 비오를 비롯해 비비지, 더보이즈, 이무진 등이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이탈한 상태다.
비오의 새 소속사인 미드나잇레코즈는 래퍼 애쉬 아일랜드가 2024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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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