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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TRAGEDY' 초동 111만 장 돌파…자체 최고 경신
| 일본 발매 첫날 19만 8000장 판매고…전작 대비 60% 급증
| 음원·음반·숏폼 챌린지 잇는 선순환…한·일 오가는 광폭 행
| 보 기대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국내 초동 밀리언셀러 등극과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동시에 정복하며 글로벌 K팝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다.
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외 주요 차트 지표를 인용해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가 음반과 음원 전반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정보/소식] TWS, 초동 밀리언·日 오리콘 정상 동시 달성…글로벌 '청량' 대세 굳히기 | 인스티즈 

이번 신보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을 집계한 초동 기록에서 111만 2770장을 달성하며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이러한 기세는 일본으로도 이어져 발매 첫날 약 19만 800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4일 자)에 직행했다. 이는 전작 미니 4집 ‘play hard’의 동기간 성적 대비 60%가량 급증한 수치로, 현지의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한다.

음반의 강력한 화력은 뉴미디어상의 대중적 호흡으로도 전이되고 있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뮤직비디오는 팀 고유의 청량한 감성을 시각화한 영상미를 바탕으로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며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상위권에 안착했다.

숏폼 플랫폼 내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중독성 있는 안무를 활용한 ‘따름 챌린지’가 핑크퐁 등 글로벌 아이콘들의 참여 속에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2위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음원 화력을 견인하고 있다.

TWS 고유의 '청량' 아이덴티티가 이끈 음원과 숏폼 챌린지의 선순환 구조가 자리한다. 특히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의 '따름 챌린지'가 글로벌 전역에서 바이럴을 일으키며 대중적 접점을 넓혔고, 이것이 곧 팬덤의 결집은 물론 대중적 파급력의 확장으로 이어졌다.

단순한 수치를 넘어 완성도 높은 음악과 중독성 있는 챌린지 기획이 맞물려 나타나는 이번 흥행 결과는, TWS가 차세대 K팝 리딩 그룹으로서 구축한 입지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기대케 한다.

한편 TWS는 음악방송과 'KCON JAPAN 2026', 'Kstyle Party 2026' 등 공연무대로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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