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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라며 "갑자기 왕이 되어 나타나니까 9~10부쯤 어색했다"라고 고백했다. 이 말을 처음 들은 박지훈은 깜짝 놀라 당황 섞인 웃음을 내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윤경호는 "지금은 반갑고 자랑스럽고 친해서 좋고, 같이 있으면 사진 찍히니까 좋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또 모두를 웃게 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왕과 사는 남자'로 1680만 명의 마음을 울린 '천만 배우'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65991
갑자기 백성통 느끼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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