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K-팝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민기가 데뷔 후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 5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민기는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거침없는 에너지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아드레날린(Adrenaline)’ 활동과 아시아·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민기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팀 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속마음을 공유했다.
그는 “요즘 공연장에서는 팬들과 누가 더 즐겁게 노는지 대결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뜨거운 유대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민기는 강렬한 퍼포먼스의 핵심 동력으로 견고한 ‘팀워크’를 꼽았다. 무대 위에서의 긴밀한 호흡이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결정짓는다는 믿음이다.
그는 공연 후에도 멤버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에너지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첫 솔로 프로젝트 ‘MINGI FIX OFF Desire Project : ORIGIN’에 대해 언급했다. 민기는 이번 앨범이 특정 장르에 매몰되기보다 본인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구축하는 과정임을 시사했다.
그는 “지금까지 작업한 곡 중 가장 완성도가 높으며, 가장 ‘민기다운’ 결과물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뉴스인사이드 윤영미 기자 rabbit@newsinside.kr]
https://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465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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