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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에 빙의돼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한태섭 감독은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꼽았다. 그는 "강단심이 죽은 뒤 환생하면서 인생 2회 차의 기회를 얻게 된다. 죽음을 경험한 인물이 새로운 세계를 살아가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예측불허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 안에서 로맨스 코미디 사극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가 나오는데 이걸 임지연 씨가 너무 잘 소화해 주셨다. 이 정도까지 다양한 모습을 한 작품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또 있을까 싶었다. 임지연이 경쟁력"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임지연은 천출에서 희빈의 자리까지 오른 희대의 악녀 강단심과 그 영혼이 빙의된 무명 배우 신서리까지 1인 2역에 가까운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그동안 묵직하고 강렬한 캐릭터로 사랑받아 온 임지연이 본격적인 코믹 연기에 나선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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