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SF9 멤버 겸 배우 주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8일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주호는 오는 11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이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1996년생인 주호는 지난 2016년 SF9 메인 래퍼로 데뷔해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이후 연기 영역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해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배우 활동에 속도를 냈다. 웹드라마 ‘밀키드’, ‘스타스트럭’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 ‘여도’ 무대에도 올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 ‘너의 심장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가수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왔다. 주호는 지난해 첫 솔로 콘서트 ‘도미니언(DOMINION)’을 개최했으며 올해 발매된 SF9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어바웃 러브(About Love)’에도 참여하며 팬들과 만났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7820012951999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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