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플레디스 핵심 운영진이 뭉쳤다. 하이브가 신규 레이블 ABD를 설립하고 새 걸그룹 론칭에 나선다.
하이브는 8일 걸그룹 제작에 특화된 신규 레이블 ABD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ABD는 ‘A Bold Dream(담대한 꿈)’의 약자로, 기존 틀을 넘어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표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기획실장 출신 노지원이 맡는다. 노 대표는 플레디스와 모어비전 등에서 레이블 운영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신규 레이블 운영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ABD는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 전략 일환으로 설립됐다. 걸그룹 제작에 특화된 조직과 크리에이터진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IP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ABD는 올해 하반기 첫 신인 걸그룹을 공개한다. 세븐틴, 애프터스쿨, 아이즈원, 투어스(TWS) 등을 프로듀싱한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과 콘셉트, 퍼포먼스 전반을 진두지휘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7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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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