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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다 망작이다하는 사람들..대본 연출 연기 등등 뭐 이유는 다양하던데 지금 8회차까지 왔는데 다 보고 하는 말인거야?
그런거면 그건 사실 머리로는 까고 싶어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결국 계속 궁금하고 정말 보고 싶었던거?
뭐 애증.. 나도 모르는 관심.. 그런건가?
그리고 한회나 한두 장면만 보고 그런 평가에 동참하는 사람들.. 잠깐 본 그 부분만으로 어떻게 드라마 전체를 다 알 수 있어?
진짜 순수하게 궁금해서..그 정도만 봐도 다 판단 가능한 전문가들인가? (꼬는거 같지만 아님)
들마는 안봤지만 기사나 쇼츠 클립만 보고 까는 사람들.. 그건 그냥 남들 까는 분위기에 같이 올라타서 익명 아래서 스트레스 푸는 것처럼 보일때도 있음
난 정말 별로다 싶은 드라마는 아무리 영업해도 관심 자체가 안생기고 그냥 패싱하게 되고..
정말 불호인 배우 나오면 기사도 클릭하기 싫고 영상도 넘기게 되던데 까익들은 그게 잘 안되나봐?
요즘 볼 거 얼마나 많은데 채널도 넘쳐나고 플랫폼도 넘쳐나는데 그렇게 최악이라는 드라마 붙잡고 계속 스트레스 받을 필요 있나 싶음
다른 재밌는 드라마 보면 되잖아.
물론 불호글 중에 순수 드덕으로서 비판하는 분들도 있음 그 분들 제외하고....
근데 글 보다보면 드덕인척하면서 사실은 특정 배우(들) 안티들이 더 많아 보여서 하는 말인데....
진짜 보기 싫으면 영상 뜰때 관심없음 눌러주고 추천 안 뜨게 설정도 해주고 관련 글 클릭도 해주지말고
그냥 지나가주라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눈에 안띔
그리고 대군부인 관련 해서 최악이니 별로니 이런글들 그냥 화제성만 높여주는 거니까
진짜 싫다면 차라리 무관심이 가장 강력한 방법이야
그러니까 부탁인데… 싫으면 그냥 지나가 줘
언급해서 화제성 높여주지 말고 누군가의 팬이면 애정하는 배우나 작품 언급하며 열심히 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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