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미지의 서울> 박보영 백상 최우수연기상 세상에 많은 사슴들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의 하루를 잘 살아보자고 꼭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pic.twitter.com/lVnoqorTG7— otot (@myottlife) May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