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유해진(왕사남) / 류승룡(김부장)
2025 홍경표 촬영감독(하얼빈) / 흑백요리사
2024 김성수 감독(서울의봄) / 무빙
2023 헤어질 결심 / 박은빈(우영우)
2022 류승완 감독(모가디슈) / 오징어게임
2021 이준익 감독(자산어보) / 유재석
2020 봉준호 감독(기생충) / 동백꽃필무렵
2019 정우성(증인) / 김혜자(눈이부시게)
2018 1987 / 비밀의숲
2017 박찬욱 감독(아가씨) / 김은숙 작가(도깨비)
2016 이준익 감독(사도,동주) / 태양의후예
2015 최민식(명량) / 나영석 피디(삼시세끼,꽃보다 시리즈)
2014 송강호(변호인) / 전지현(별그대)
2013 류승룡(7번방의선물) / 유재석
2012 범죄와의전쟁 / 뿌리깊은나무
2011 이병헌(악마를보았다) / 현빈(시크릿가든)
2010 윤제균 감독(해운대) / 고현정(선덕여왕)
2009 강우석 감독(강철중) / 김혜자(엄마가뿔났다)
2008 추격자 / 강호동
2007 타짜 / 주몽
2006 왕의남자 / 김삼순
2005 말아톤 / 파리의연인
2004 강우석 감독(실미도) / 김희애(완전한사랑)
박은빈(우영우) 전지현(별그대) 현빈(시크릿가든)인데... 젊은 배우가 대상타려면 대한민국이 한번은 들썩거려야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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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