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그룹을 무대로 한 문제적 신입사원의 회사 생활이 시청자를 찾는다.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이 회장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인턴사원 황준현으로 등장해 기존 오피스극과 다른 전개를 예고했다.회장으로서 회의실을 장악하던 인물이 인턴 자리에서 어떤 방식으로 업무를 대할지가 눈길을 끈다. 특히 회사 내부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이 신입 직급의 위치에서 조직을 다시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 밖 상황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전 공개된 장면에서는 첫 출근부터 존재감을 드러내는 황준현의 회사 생활이 드러난다.
인턴 1일 차라고는 보기 어려운 태도와 눈빛이 포착되며,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도 예고됐다.
![[정보/소식] 이준영, '신입사원 강회장'서 회장 영혼 장착 인턴 변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2/9/fd18e63203c372b408a53565f3f99bf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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