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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닥터섬보이) 순수·당돌 & 러블리…'닥터 섬보이' 신예은, 비밀 품고 귀향한 간호사 육하리 변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2/10/38ff8e847e7c8973292ff7ee614c8f2a.jpg)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12일 고향 편동도로 돌아온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로 변신한 신예은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러블리한 에너지부터 숨겨진 비밀까지 다채로운 활약을 더할 신예은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로맨스 장르와 만나 어떤 색다른 설렘과 감정선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이재욱, 신예은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이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육하리의 미소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햇살미소는 다정하고 세심하게 환자 곁을 지키는 천상 간호사 육하리의 따뜻한 성정을 짐작게 한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지나치지 못하는 육하리의 다정한 오지랖은 병원 밖에서도 이어진다고.
낮부터 술병을 손에 든 채 누군가를 주시하는 호탕함도 범상치 않다. 편동도로 돌아오는 첫날부터 육하리의 오지랖 레이더망에 무엇이 걸렸을지 기대가 쏠린다. 육하리의 사뭇 다른 분위기도 포착됐다. 걱정 어린 심란한 표정은 내로라하는 대학병원을 관두고 갑작스레 고향으로 내려온 육하리의 남모를 비밀을 더욱 궁금케 한다.
신예은은 “공중보건의라는 소재가 특별했고, 편동도 마을 사람들 모두가 매력적이고 입체적이었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웃음과 서로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에피소드가 많은 분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육하리라는 캐릭터에 대해 “‘오지랖이 넓다’라고 보일 정도로 사랑이 많으면서 부드럽고 단단한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과 하리의 매력을 잘 섞어서 시청자분들께 예쁨 받는 캐릭터로 만들고 싶었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하리는 짧은 순간에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거나, 감정의 변화가 크게 보여야 하는 인물이다. 다양한 감정을 조화롭게 표현하고, 하리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했다”라고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
또 “실제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함과 직업적 능숙함을 표현하고 싶었다. 자문을 받으며 여쭤보고, 관련 영상과 실제 경험을 보고 들으며 간호사라는 직업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더했다.
https://m.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235626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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