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맛있고 즐겁게 연기하는 배우분들 생각나는대로 몇 명 적은건데 내가 감독이나 작가라면 저 분들 다 애간장 끊어지게 우는 역할 맡겨 보고 싶다 비슷하게 작품에서 본 기억도 나는데 그보다 훨씬 통렬하고 애타고.. 진짜 장르불문 그런 작품 보고 싶다|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맛있고 즐겁게 연기하는 배우분들 생각나는대로 몇 명 적은건데 내가 감독이나 작가라면 저 분들 다 애간장 끊어지게 우는 역할 맡겨 보고 싶다 비슷하게 작품에서 본 기억도 나는데 그보다 훨씬 통렬하고 애타고.. 진짜 장르불문 그런 작품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