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해외 아동 음악 교육에 5천만원 후원..."아동들의 든든한 토대 될 것”" 🫶#진영 #박진영 #갓세븐 #GOT7 #갓세븐_진영 #GOT7_진영 @GO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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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그룹 갓세븐(GOT7)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JINYOUNG)이 솔로 미니 앨범 ‘세드 앤 던(Said & Done)’ 발매를 기념해 해외 아동 음악 교육 지원을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해외 아동을 위한 음악 교육 사업에 사용되며, 아동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진영은 2023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3천만 원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세이브더칠드런 고액후원자 모임인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됐다. 이후 2025년 미얀마 지진 피해 지원 3천만 원, 국내 아동 식사지원 사업 1억 원을 후원했으며, 이번 후원을 포함한 누적 기부금은 2억 1천만 원에 달한다.
세이브더칠드런 필란트로피팀 최지원 팀장은 “음악은 아동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자존감을 길러주는 중요한 매개”라며, “박진영 후원자의 따뜻한 나눔이 음악 교육이 필요한 아동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이브더칠드런은 앞으로도 전 세계 아동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은 2020년 세이브더칠드런 창립 100주년을 맞아 출범한 고액후원자 모임으로,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셀럽과 누적 후원금 3천만 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 후원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배우 박진영, 방송인 최희, 가수 안예은 등이 회원으로 함께하고 있으며, 기부를 비롯해 봉사활동과 재능기부 등으로 전 세계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을 위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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