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열리는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에는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가 축가를 부른다.
라도가 음악 프로듀서로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도 함께 축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회는 두 사람과 각별한 사이인 개그맨 김기리가 맡는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201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2024년 4월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약 9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109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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