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동성애 ‘팬픽’ 쓴 여성, 18개월 강제노동형 https://t.co/uBbMv1E5qZ사건은 한 여성이 미성년 딸의 기기에서 쿠지크가 쓴 팬픽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 해당 팬픽을 인쇄하거나 판매한 적은 없으며 미성년 소녀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발견됐다.아 ㅅㅂ 너무 무섭다— 대건 (@acquadikarma) May 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