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에서 서부 영화에 해가 낮게 드리워지는 듯한 건조한 음이 깔릴 때 분위기가 확 와닿는다 전체적으로 느긋한데 웅장함을 유지하는게 좋은 듯 새벽의 경계에 서있는 느낌 준달까
우연히 들어봤는데 이 곡은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은 듯 알엠 랩도 시적이다… 팬들은 콘서트 마지막 곡으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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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에서 서부 영화에 해가 낮게 드리워지는 듯한 건조한 음이 깔릴 때 분위기가 확 와닿는다 전체적으로 느긋한데 웅장함을 유지하는게 좋은 듯 새벽의 경계에 서있는 느낌 준달까 우연히 들어봤는데 이 곡은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은 듯 알엠 랩도 시적이다… 팬들은 콘서트 마지막 곡으로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