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엄마보고시퍼서 서러운데 꾹 눌러참는거ㅠㅠㅠ닝삼촌이 쪽쪽이주니까 자기손으로 입에 척무는거ㅋㅋㅋㅋㅋㅋㅋ너 14개월이 왜이렇게 의젓해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9fWoTDKFWG— 강여름 (@summer_yeonjun) May 15, 2026ㄹㅇ... 근데 참아보려는 거랑 별개로 울고 싶기도 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