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는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추상적인 단어와 말들이 너무 많은데 예를들면 명도채도 살려죽여 선 너무 전체적으로 끊겨보이고 쎄다 리듬감좀 줘 뭐 이런 말들이 수없이 나오는데 이걸 영어로만 표현하라고 하면 설명하다 답답해서 멘붕올것 같음ㅋㅋㅋㅠㅠ 그래도 도전해봤는데 해외에 거주중인 한국인들하고만 제대로 수업가능하더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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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는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추상적인 단어와 말들이 너무 많은데 예를들면 명도채도 살려죽여 선 너무 전체적으로 끊겨보이고 쎄다 리듬감좀 줘 뭐 이런 말들이 수없이 나오는데 이걸 영어로만 표현하라고 하면 설명하다 답답해서 멘붕올것 같음ㅋㅋㅋㅠㅠ 그래도 도전해봤는데 해외에 거주중인 한국인들하고만 제대로 수업가능하더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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