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도 없는데 놔둬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보는 사람 있으니까 놔둘까 싶기도 하고... 애정 없아진 거 독자들도 은연중에 느낄 수도 있는데 놔둬도 되나 싶기도 하고... 하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