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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300년전 일촉즉발 인연 공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5/18/775e18d7933a9d9a98ad9a6d6b9a4352.jpg)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의 전생 서사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이 공개돼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300년 전 생각시 시절의 강단심(임지연)과 가면으로 얼굴의 반을 가린 사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반가면을 쓴 사내가 세계와 똑 닮은 모습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반가면 사내는 한밤중 무릎 꿇은 단심의 목에 칼을 겨누며 경계심을 풀지 않는 모습. 그의 새하얀 야장의에 튄 붉은 핏자국이 긴장감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생각시 단심은 제 눈앞의 칼에 잔뜩 겁에 질린 모습. 단심이 울망울망한 눈빛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한편, 반가면 사내가 단심의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지, 한밤중 두 사람이 마주한 사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이들의 만남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앞서 2화에서 반가면 사내가 괴롭힘을 당하던 단심을 구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이들 사이의 예사롭지 않은 인연을 예고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가 반가면 사내와 한 여자에 대한 의미심장한 관계를 꿈에서 연속적으로 마주하는 상황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300년 전 단심과 반가면 사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서리와 세계의 본격적인 전생의 연이 담길 '멋진 신세계' 3화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멋진 신세계'는 오늘(15일) 밤 9시 50분에 3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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