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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흐름은 이해하겠음 일제강점기 없었으니 독립 선언할 것도 없었고 조선이 쨌든 제후국이었으니 그 설정 그대로 써서 천세라고 하자 이렇게 된 것 같은데 그걸 굳이 지켜야만 하는 포인트였나?
황제 있는 나라로 판타지 챙겼으면 제후국 벗어나는 판타지도 쓰면 되는 거 아님? 구구절절 제후국에서 벗어났다는 스토리 굳이 안 보여줘도 되는데 왜 쓸데없이 이런 거에 고증(이라고 하기도 싫다 사실)을 챙김?
어떻게보면 독립국이 되고자 한 것도 역사적사실인데 이 고증을 더 챙겼으면 안 되는 거였나 애초에 지금 21세기인데 천세가 웬 말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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