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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인텁은 분명 기자들이 어그로질문하는건 있지만 드라마팬으로서 좋은것도 많은게... 난 배우가 해당 장면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연기했는지, 작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듣는거 좋아하고 그런 포인트에 집중해서 잘 써주는 기자들도 많거든특히 흥한 드라마들은 작감배우가 서로 칭찬하고 연기호흡이나 현장 비하인드 이야기해주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근데 ㄷㄱ팬들은 단체로 100플 넘게 기레기들 억까 못해서 심통났냐, 안해서 좋다, 까들 화나겠네 이러는거 보고... 할말이 없더라
커뮤사세라며? 기자들 100명중에 100명이 다 논란기사만 쏟아내진 않았을텐데 가상의 기자들을 향해 분노를 쏟아내는게 이상했음
팬들 입장에선 논란기사가 더 크게 다가오는건 알겠지만 모든 기자들이 억까만 하려고 모인 집단이 아닐텐데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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