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나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생각 끝까지 갔을 것 같아 비판도 선 넘지 않게 적당히 해야지 조롱까지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함
내가 누구 하나 감싸자는 것도 아니고 내배도 그 비슷하게 겪어봤는데, 적당한 비판을 넘어서면 그걸 보는 사람도 불편할 수 있다는 걸 알고 글을 썼으면 좋겠어 커뮤니까 이런저런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건 아는데 몇몇 글 때문에 눈살 찌푸려지는 것도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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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나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생각 끝까지 갔을 것 같아 비판도 선 넘지 않게 적당히 해야지 조롱까지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함 내가 누구 하나 감싸자는 것도 아니고 내배도 그 비슷하게 겪어봤는데, 적당한 비판을 넘어서면 그걸 보는 사람도 불편할 수 있다는 걸 알고 글을 썼으면 좋겠어 커뮤니까 이런저런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건 아는데 몇몇 글 때문에 눈살 찌푸려지는 것도 사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