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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민족성? 자부심? 이런게 느껴질만한 것들만 삭제함
철저한 장자 중심의 왕실세계관도 사실 조선왕실에서 중시하는 전통성이나 효율성을 증명하는 부분인데 갑자기 대군섭정 나오고... 첩실 자식도 못 되는 사생아가 대군부인? 천지개벽할 소리를 하네 대군이 왕실에서 쫓겨나면 쫓겨나겠지. 조선왕실 계승했다면서 성리학 개무시하는거도 그렇고
일제강점기 삭제는 더할 것도 없고, 우리나라는 스스로 민주주의를 지켰다는 자부심이 되게 강한 나라고 국호에도 민주주의 공화국이 들어가는 나란데 국호 대한민국으로 민주주의 공화국 자 가져다 쓰면서 갑자기 신분제 도입은 또 뭐고. 뭐 이건 걍 납작하게 입헌군주제 가져다 쓰려니 그랬나보다. 내가 국가 격을 다루는 소재에 예민한 편이라서 보편적 정서랑은 좀 다른가보다 함. 그래 부부인도 틀리는 드라마에 뭘 바라겠냐. 이런 생각도 했음 ... 근데 천세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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