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설정이나 고증 논란 부정할 생각도 없고 메인 서사 별로 안 깊고 개연성 생각하면 골치 아파지는데 반대로 전개가 얼레벌레 재밌게 흘러가긴 하거든 장면을 하나씩 별개 에피로 생각하면 재밌는데 이걸 얼기설기 기워넣은 드라마라고 보면 됨 근데 나도 그렇고 아마 이 드라마 보는 사람들도 여기에 대단한 작품성이나 기승전결을 기대하진 않는 것 같고 킬링 타임용으로는 딱인 수준임 사람들이 표절 작가 안 거르는 것처럼 고증 개판이라고 헛웃음 칠 순 있어도 재미만 있으면 거르지는 않을 거거든 이걸 스토리의 힘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과대포장 같고 생각 없이 보기엔 재밌는 드라마가 맞기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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