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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취사선택한 설정이 하나하나 다 민감한 버튼일수가 있어?
근현대사를 통째로 갈아엎어서 개화시작부터 근대에 일어났던 운동들, 개혁, 사건들이랑 일제강점기까지 없던 설정인데 대한'민'국이래
근데 천세를 외치고 청나라 종주국인것처럼 설정돼
우리나라도 차 마셨는데 다도 설정은 또 일본이야
대비가 대군에게 무릎을 꿇고... 신분제는 그대로 있는데 유교적 관습은 없앴다 이런느낌인가? 이게 가능하다고?
낡고 철폐되어야 하는 군주제 시스템의 일원들만이 한복을 입고 나오고
뭐냐고 이게... 무슨 설정을 이따위로 하냐고 ㅜ 무슨 철학이 있냐고... 아니 철학 없어도 되지 드라마에 꼭 철학이 있어야돼? 그건 아니야 근데 역사를 건드릴거면 이렇게 건드리진 말아야지 의도가 없다고 보기가 너무 어렵잖아
진짜 작가 누군지 너무 알고싶음 그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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