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다 그치? 목숨걸었다 그치? 하며 감성 젖었고 나도 팬들도 감성에 젖었는데제이홉은 폭우때 강아지(뷔) 산책 후 건조기로 말리듯이 갑자기 감성 바짝 말려버린게 웃겼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