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 - 그래도 애기가 돌아다니기 괜찮게 처리 해놨네 (모서리 방지 해놓은 거 보고 말하는듯)
연준 - 이거 맛있겠다
범규 - 이게 뭐야? (토이클리너)
수빈 - 먹을 게 없어서 애길 걸 먹냐 / 그 장난감 소독하는 거
휴닝 - (애기 밥그릇 보고)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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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 그래도 애기가 돌아다니기 괜찮게 처리 해놨네 (모서리 방지 해놓은 거 보고 말하는듯) 연준 - 이거 맛있겠다 범규 - 이게 뭐야? (토이클리너) 수빈 - 먹을 게 없어서 애길 걸 먹냐 / 그 장난감 소독하는 거 휴닝 - (애기 밥그릇 보고)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