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지하통행로 지나다 오세훈의 업적 또 발견. 원래 이 자리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하는 카페라 자주 이용했는데.. 커피값도 저렴하고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커피 내려주고 소소한 공예품도 파는 포근한 곳이었음.🤬 오세훈이 효율성 없다고 없애버리고 인형뽑기샵이 되어버림. pic.twitter.com/PoJgymiHa8— 연호정수 (@avantchina) May 1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