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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 연예기사 랭킹에 뜸이날 아이유는 자신이 성희주 역으로 출연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상영회를 가졌다.
'21세기 대군부인' 상영이 끝난 후 아이유는 작품을 마친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그는 "올해는 우리가 만날 날들이 더 있다. 오늘 오신 분들 또 좋은 날 얼굴 마주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제가 요즘 앨범도 준비하고 있고 드라마도 끝을 향해 가는 중이어서 그런 것 같은데 더더욱 제가 잘해야겠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자신이 받은 연기력 혹평 등에 대해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잘해야 되는데 실망을 끼쳐 드리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정말 다 그냥 내 잘못이다"고 말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상영이 끝난 후 아이유는 작품을 마친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그는 "올해는 우리가 만날 날들이 더 있다. 오늘 오신 분들 또 좋은 날 얼굴 마주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제가 요즘 앨범도 준비하고 있고 드라마도 끝을 향해 가는 중이어서 그런 것 같은데 더더욱 제가 잘해야겠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자신이 받은 연기력 혹평 등에 대해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잘해야 되는데 실망을 끼쳐 드리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정말 다 그냥 내 잘못이다"고 말했다.
![[정보/소식] 아이유 "미흡한 모습, 다 내 잘못" 눈물 고백..'대군부인' 연기 혹평+역사 논란에 고개 숙였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7/21/1b1d15522d40f810890f0c23bd98756b.jpg)
아이유는 "최근에 생각이 많았다. 진짜 다 제가 더 잘했으면 될 일인데 여러분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만큼 더 잘하겠다. 더 책임감 갖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아이유가 되기 위해서 정말 한 시도 시간 허투루 쓰지 않고 잘 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그런데도 이렇게 여전히 모자한 부분이 많은 저인데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거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께서 하시는 말씀은 진짜 다 이유가 있고, 다 제가 받아들여야 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냥 더 더 말씀해주시고 더 저를 혼내주시고 다그쳐주시고, 그러면 그 이야기를 듣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이유는 먹먹한 목소리로 말해오다가 끝에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울컥한 보이고 말았다. 그는 "이 말을 늦게 했는데 사랑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모자란 부분이 계속 있어서 미안하다. 그래도 계속 기회를 주시고 애정어린 시선을 주셔서 감사하다. 어쨌든 제가 정말 더 더 노력하고 더 잘하겠다"라며 90도로 고개를 숙이고 인사했다.
지난 4월 10일부터 이날까지 방영된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전부터 MBC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불렸다. 그러나 이 드라마는 방송 첫 주부터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더니 방송 끝 무렵엔 역사왜곡 논란에도 휩싸이며 난항을 겪었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선 이안 대군의 즉위식에서 자주독립국의 상징인 '만세'가 아닌 황제국에 속한 예속국이 썼던 '천세'를 외쳤다고 지적됐다. 또 이안대군은 황제의 신하인 제후가 쓰는 '구류면관'을 착용했다고 지적받았다. 이 외에 성희주가 중국식 다도법을 행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논란이 일자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16일 "애정을 갖고 드라마를 지켜봐 주신 많은 분께 세계관 설정과 역사적 고증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왕의 즉위식에서 왕이 '구류면류관'을 착용하고 신하들이 '천세'라고 산호하는 장면이 우리나라의 자주적 지위를 훼손한다는 시청자 여러분의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조선의 예법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 발생한 사안"이라며 "'21세기 대군부인'은 로맨스물이자 대체 역사물의 성격을 지닌 드라마로, 가상의 세계와 현실의 역사적 맥락이 교차하는 부분에 대해 신중하고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했으나 세계관을 정교하게 다듬고 면밀하게 살피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제작진은 '21세기 대군부인' 향후 재방송 및 VOD, OTT 서비스에서 문제가 된 부분의 오디오와 자막을 수정할 것이라고 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이날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왕좌를 내려놓고 성희주와 평민의 신혼생활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 드라마는 13.8%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선 이안 대군의 즉위식에서 자주독립국의 상징인 '만세'가 아닌 황제국에 속한 예속국이 썼던 '천세'를 외쳤다고 지적됐다. 또 이안대군은 황제의 신하인 제후가 쓰는 '구류면관'을 착용했다고 지적받았다. 이 외에 성희주가 중국식 다도법을 행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논란이 일자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16일 "애정을 갖고 드라마를 지켜봐 주신 많은 분께 세계관 설정과 역사적 고증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왕의 즉위식에서 왕이 '구류면류관'을 착용하고 신하들이 '천세'라고 산호하는 장면이 우리나라의 자주적 지위를 훼손한다는 시청자 여러분의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조선의 예법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 발생한 사안"이라며 "'21세기 대군부인'은 로맨스물이자 대체 역사물의 성격을 지닌 드라마로, 가상의 세계와 현실의 역사적 맥락이 교차하는 부분에 대해 신중하고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했으나 세계관을 정교하게 다듬고 면밀하게 살피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제작진은 '21세기 대군부인' 향후 재방송 및 VOD, OTT 서비스에서 문제가 된 부분의 오디오와 자막을 수정할 것이라고 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이날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왕좌를 내려놓고 성희주와 평민의 신혼생활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 드라마는 13.8%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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