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사장은 "회사 광고 이벤트 기획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며 "오월영령들에게 죄송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탱크'의 의미는 알고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마케팅의 일환이었고 텀블러의 공식 명칭이 '탱크 텀블러'여서 이렇게 이벤트를 한 것으로만 파악하고 있다"며 "결재 과정에 관여한 관계자가 몇 명인지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룹에서는 중대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다만 노이즈 마케팅은 아니다.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고의성이나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다"며 "모든 내용이 확인되면 추후에도 다시 자리를 만들어서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2918?sid=102
끝까지 기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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