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이런건 계열사가 너무 크고 많아서 달달 외우지 않는 이상 불매가 거의 불가능하더라고.. 빵같은건 어지간하면 동네빵집에서 사먹는 편이긴함
근데 남양은 꼭 걸러 편의점에 유명함 남양제품 엄청 많은거 알아? 뒷면 제품 설명서를 봤을때 제조기업을 못찾겠다 싶으면 남양 제품일 확률이 되게 커 요즘 기업로고를 계속 숨겨두더라고… 본인들도 찔리나봐
저가 프차 카페 갈일있으면 컴포즈가고(매일우유씀) 두유도 꼭 매일제품으로 시켜먹음
그리고 라면도 웬만하면 오뚜기로 고르는 편이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스벅도 불매 리스트에 포함하기로 결심했어
사실 불매라는게 그 기업을 망하게 하겠다 다신 장사 못하게 하겠다 이런 마인드로 하는게 아니잖아? 그냥 내 마음에 따라 하는거야 누군가의 아픔을 조롱하고, 윤리를 저버린 기업의 제품을 소비하고 싶지 않은건 너무 당연하잖아 그냥 내 기분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하고싶어 아무 소용없다 사람들 금방 잊는다 이런건 나한테 크게 중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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