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너무 허접해서 놀랐는데
대본은 당연하고 편집, 연출 미술 다 엉망이었고
오직 배우 비주얼만 앞에 내세운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음
뭔가 있을 거 같은 떡밥은 엄청 뿌려놓고 회수 하나도
안되고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불친절을 넘어 아예 생략
수준이여서
저게 왜저러나 인물 행동도 하나도 납득이 안됨
입헌군주제 소재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진짜 실망
진짜 이정도 화제성이랑 시청률 나온 것도
배우들 네임드 아니였음 힘들다 생각할 정도로
일일드라마보다 더 개연성도 없음
공모전 최우수 극본라니 최악이다 생각했는데
엠사는 진짜 드라마 찍을 능력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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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ㅋㅋ슈룹이랑 철인왕후 때는 매국의 ㅁ자도 안 꺼내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