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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이 아닌 대한민국황제 아닌 왕
조선을 이어받았지만 자주국인 21세기 대한민국
애초에 충돌되는 세계관이라서 자문도 틀려버린 듯.
그 문제의 천세, 구류면류관도 이것 땜에 나온거 같음.
자문한테는 “조선 왕은 즉위식 어케 함?“ 이렇게 물어보고, 자문은 조선에선 만세 못 쓰고 천세 썼으니 그걸 알려준거.
작가랑 감독은 이걸 자주국인 현대에 가져오면 달라져야 하는 걸 모르고 걍 씀.. 이렇게 된 거 아닐까?
감독 인터뷰 보고 자문 얘기 나와서 일케 생각듬.
감독 전작들 환혼이나 사외다 같은거 보면 일부러 뜻을 알고도 동북공정 목적으로 넣었을거 같지는 않고, 걍 다같이 오류투성이 대본에 말려버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다같이 똥볼을 찬…
쉴드 아님. 역사왜곡드 폐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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