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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쏘스뮤직이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또 연기됐다. 이번엔 피고 측이 기일변경을 신청했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쏘스뮤직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5월 29일에서 6월 12일로 변경됐다.
민희진 측 소송대리인은 19일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고 오늘(21일) 기일변경명령이 떨어졌다. 6월 12일 오후 4시 45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게 됐다.
쏘스뮤직은 2024년 7월 민희진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이 모 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쏘스뮤직과 관련해 내놓은 일련의 주장들의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에서 이 같은 소송을 냈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쏘스뮤직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5월 29일에서 6월 12일로 변경됐다.
민희진 측 소송대리인은 19일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고 오늘(21일) 기일변경명령이 떨어졌다. 6월 12일 오후 4시 45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게 됐다.
쏘스뮤직은 2024년 7월 민희진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이 모 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쏘스뮤직과 관련해 내놓은 일련의 주장들의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에서 이 같은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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