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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 방송인 서장훈,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연애전쟁’에서 뭉친다.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은 자타공인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위해 ‘연예계 대표 직설러’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뭉쳤다. 먼저 이효리는 때로는 직설적으로 쓴소리를 해주고 때로는 상처는 다독여주며 모든 이들에게 언니, 누나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장훈은 ‘촌철살인의 아이콘’으로서 적재적소의 조언으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연애 카운셀링의 진수를 예고했다. 김희철은 유쾌하면서도 커플 사이의 문제를 관통하는 입담을 폭발시키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와 함께 최후의 전쟁을 펼칠 현실 커플들의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연애전쟁’은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맞은 커플,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는 커플 등 누구가 겪을 법한 사연부터 갑을 관계의 연애, 집착형과 회피형과의 연애 등 독특한 사연까지 세상 모든 연애 고민을 다룬다”며 “현실 커플들의 전쟁 같은 연애사와 쓴소리 연애 멘토들의 대리 협상 과정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애전쟁’은 오는 6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일간스포츠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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