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발목 피로골절 부상으로 내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거버너스 볼 페스티벌에 불참한다.
승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보/소식] 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목 피로골절로 美 거버너스 볼 페스티벌 불참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22/8/5dd0cda53c2844e668437e050d6a623b.jpg)
JYP 측은 "승민은 일상생활에서도 안정을 취하며 무리한 신체 활동은 피하고 있으나, 온전한 회복과 안정적인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제한된 공간에서의 장시간 비행 및 이동은 최소화하고 있다"며 "6월 6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은 승민을 제외한 7인으로 예정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승민은 부득이하게 불참한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욱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승민은 지난 3월 피로골절 소견을 받고 추가 검사 과정에서 좌측 발목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 생략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내용, 위와 번복) -
https://m.joynews24.com/v/19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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