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이런 쪽에서 날라다니고 있었을 거 같고 디아이는 카페 사장일 하면서 조용히 자기 일상 보내고 있다가 의사된 엄제이랑 같이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무대한 거 같은 그런 느낌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