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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인지 절반은 이해 못 해도 나도 눈치라는게 있다고 말하던 서리 생각남
— 이나 (@Ina_drama) May 21, 2026
파락호놈이 주절주절 말하고 옆에서 펄쩍 뛰는걸 보니 자기 편들어주러 왔구나! 깨달으면서 점점 환해지는 표정 이거 어떻게 안 사랑하는데
진짜 여자가 너무 사랑스러움 💞 https://t.co/fEnqKvtPkG
여기 서리 ㅈㅉ 너무 귀여워서 볼때마다 웃음 나옴 처음에 시무룩해 있다가 차세계가 해결해줄것 같으니까 😏 하면서 기특하다는 표정으로 활짝 웃는거ㅋㅋㅋ 주인한테 안겨있을때 더 기세등등한 말티즈처럼 조감독한테 으이그! 하는거까지 완벽 pic.twitter.com/orYhFHJdQ8
— 솔 (@oiiiliii_) May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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