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와ㅏ 내가 보고나서 느낀 부분이랑 거의
같아서 진짜 놀랐어… 나 드라마는 내배 나오는거 아니면 안보거든 ㅠㅠㅠㅋㅋㅋ 박은빈 좋아하기도 하고 넷플 오리지널 거기다가 초능력 소재라 기대했는데 다보고 나서 뭔가 겉핥기식으로 잠감 발 담구는 스토리에 개그씬 늘어진거랑(내가 해변씬 느낀거 똑같이 말해 놀람ㅋㅋ)한국식 신파(?)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다 쳐내고 빌런3캐 배우도 매력있던데 그들 얘기 더 딥하게 들어갔음 좋겠던거랑
운정캐도 좀더 번뇌(?) 하는 부분 깊게 그려줬음 헀거든.. 하원드 박사한테 왜 계속 정보를 줬는지도 모르겠고(엄마 가족 때문이라는데 그 얘기를 큰손식당 할머니한테 짤막한 대사로 걍 넘어가는것도 어이없었음) 중간에 배신하는게 너무 설득력 없었어.. 은채니 커피젤리 주면 뭐해 어차피 다시 수술실로 돌아가는데,, 은채니 죽는거 알텐데 넘긴다는것도 진짜 잉스러웠어… 자기 생채실험 후원한 할머니에 대한 복수라기엔 하원드박사랑 내통은 하고 있다는게 이해도 안되고…
글고 초능력 활용한 액션씬도 내 기준 적어서 더 비중 많았음 좋겠었고 빌런 그 환시랑 환청도 뭔가 스토리상에서 악당짓 하기 너무 쉬운 도구로(넘사로 타캐릭터랑 벨붕 초능력임..)사용한거 같아서 재미가 없었거든.. 설정오류도 있는거 같고
갠적으론 배우들 연기 연출 소재 말곤 그저그랬던 드라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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