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96186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장동민 2일 전 N원더풀스 2일 전 N김재원 2일 전 N햄얼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정보/소식] 두나무 순익 급감, '거래량 감소' 탓?…하이브 적자도 '한몫' | 인스티즈

〈h4 class="subheading">- 1분기 695억 순이익…전년比 78.3%↓
- 가상자산 거래 감소, 주식 열풍이 '원인' 
- 하이브 지분법손실 발생…영업외 '부진'
- 수수료 매출 쏠림 방증…지분투자 주목〈/h4>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는 올해 1분기 695억원의 순익(연결기준)을 거뒀다. 지난해 1분기 3205억원보다 78.3% 쪼그라든 수준이다. 수수료 매출이 눈에 띄게 줄면서 전체 매출(영업수익)이 54.6%나 급감했고, 영업이익도 77.8% 감소한 결과다. 1분기 매출은 2346억원, 영업익은 880억원이다.

수수료 매출 이외 두나무의 '발목'을 잡은 건 영업외손익이었다.

전년(306억원)대비 67.2% 빠진 100억원에 그친 것이다. 특히 지분법손실이 99억원이 발생한 게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 그간 적자가 지속됐던 레벨스(Levvels)가 종속기업으로 바뀌어 관계·공동기업에선 빠졌지만, 대신 하이브가 88억원의 손실(두나무 반영분)이 전체 이익을 갉아 먹었다. 

이 88억원은 하이브가 1분기 순손실 1567억원에 두나무 지분(5.42%) 등이 반영된 결과다. 두나무는 하이브 지분율이 20% 미만이지만, 현재 이사회 구성원 중 1인의 이사를 임명할 수 있는 계약을 통해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보고서를 종합하면 하이브의 이번 순손실은 '일회성 비용'이 원인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제니 이번 서울 샤넬쇼에서 뭐 할까?
19:39 l 조회 1
태양 요새 스타일링 진짜 뭐지
19:39 l 조회 3
카즈하 얼굴도 얼굴인데 피지컬이 진짜
19:39 l 조회 3
나폴리탄괴담 포타 잘아는 사람 하나만 찾아주라
19:39 l 조회 2
난 여돌 최애는 유구하게 외국인멤버야
19:38 l 조회 3
방시혁은 김채원 일본 인기 노리고 영입해온건데
19:38 l 조회 25
아카라카 윈터 멘트하는거 개귀엽다ㅋㅌㅋㅋㅋ
19:38 l 조회 21
분명 잡덕할 성격은 아닌데 자꾸 잡덕이 됨3
19:38 l 조회 5
성한빈 셋로그3
19:37 l 조회 31
05즈 진심 레전드
19:37 l 조회 13
앤더블 홍대 프로모 기획 좋은거 같음4
19:37 l 조회 34
장하오 눈 다 뜬 사진 떴어8
19:37 l 조회 47 l 추천 3
히든싱어 터틀맨편 조금만 봐서 모르는데..
19:37 l 조회 15
아이린콘서트 민호언급
19:36 l 조회 43
티아라 데이바이데이 역주행 중임ㅋㅋㅋㅋ2
19:36 l 조회 31
엔시티위시 이대축제 바지 어디건지 아는사람
19:36 l 조회 29
ㄷㅇ은 ㅁㅇ 누구랑 사겼던거야?
19:36 l 조회 67
🧡라이즈💙제베원 엠카 연합투표 인증이요!!5
19:35 l 조회 15 l 추천 2
오늘 홍대에 앤더블 왔구나…9
19:34 l 조회 95
근데 이번에 입실렌티 ㄹㅇ 힘쓴게보이더라ㅋㅌㅋㅋㅋㅋ1
19:34 l 조회 75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