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스테이씨 멤버 윤이 해체 루머에 대해 정면 돌파 했다.
윤은 최근 팬들과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이거 언급해도 되나”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과 소통 중 윤은 “어떤 분이 스테이씨 해체 가능성이라는 숏츠 올렸는데”라며 “나는 우리 멤버들 없이 사는 거 생각 안 해봤는데”라고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스테이씨 해체 루머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이어 “와중에 썸네일 세은 언니 내가 찍어준 예쁘니 사진이야”라며 “저런 말도 안 되는 말 신경쓰지마”라고 악의적으로 유포된 해체설이 직접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앞서 윤이 소속된 스테이씨는 지난 2020년 11월 싱글 1집 ‘Star To A Young Culture’를 발매하며 데뷔한 6인조 걸그룹이다. 윤 외에 멤버 재이, 시은, 세은, 아이사, 수민이 소속돼 있다.
스테이씨는 데뷔 후 ‘ASAP’, ‘Teddy Bear’, ‘Poppy’, ‘색안경 (STEREOTYPE)’, ‘RUN2U’, ‘BEAUTIFUL MONSTER’, ‘SO BAD’, ‘SO WHAT’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두 번째 월드 투어 ‘STAY TUNED’를 개최해 서울부터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캐나다 등에서 투어를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스테이씨는 지난해 7월 스페셜 싱글 ‘I WANT IT’을 발매해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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