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뭐 예전보다 인물이 없다고는 하지만 내가 봤을 때 그건 전세계적인 현상 같고(인구 개많은 나라 아닌 이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없는데 뭐 어쩔거야 개조해서 꽃미남 만들 수도 없고.. 근데 그런 비주얼적인 부분은 맛깔난 연기로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전보다 매력있는 배역이 줄은건지... 연기력이 진짜 좀 아쉬움. 충분히 연기로 90% 이상 짜낼 수 있을 것 같은데 68% 이런 느낌... 분명 연기하는 게 직업인데 내가 불안하고 내가 민망한 연기 너무 많이 봄. 여배도 아쉬운 사람 많고.. 걍 20대 여배남배 둘다 연습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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