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번 갔을때 좀 친해진거같아서 ㄹㅇ 말장난 걍 흘러가는 식으로 치킨텐더님이라고 불렀는데 순간 좀 빡친거 참는 표정이었어서 당황함 글케 잘못한건가... 지금얘기는 아니고 몇주전얘긴데 문득또생각나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