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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김상혁 캐해(허떤남자피셜
— 들깨 (@crowkeroro) May 27, 2026
“상혁이는 공허했고 고립되어 있었지만 죽고 싶거나 살아갈 의지가 없는 건 아니었다. 살아서 할 게 너무 많았을 것이다. 순간순간 필요한 자극을 좇고 그것이 채워지면 삶은 그냥 살아졌던 것. 생각 없음에서 오는 악, 그것이 김상혁이라고 생각한다.” pic.twitter.com/eI5SSWWe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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